ESG 2

학생들의 상상이 현실이 된 순간, '2025 제2회 글룩 졸업전시 지원 프로그램'

산업용 3D 프린팅 전문 서비스 기업 글룩이 2년 연속 주최하고있는 '2025 제2회 글룩 졸업전시 지원 프로그램(GLUCK UNIVERSITY)'이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2024년 제 1회 졸업전시 프로그램 개최 이후 2회째를 맞이한 이번 지원 프로그램은 전년 대비 그 규모와 깊이를 확장하여 진행되었습니다. 4월 28일부터 5월 18일까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된 모집 기간 동안, 전국의 수많은 디자인 및 공학 계열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과 지원이 이어졌습니다. 이화여대, 홍익대, 건국대, 중앙대, 서울과기대, 국민대, 경희대 등 국내 디자인 및 공학 계열 10개의 대학, 13 학과가 선발되어 약 200명의 학생들이 이번 여정에 함께했습니다. 글룩은 학생들이 비용이라는 현실적인 장벽에 부딪혀 창..

애플이 선택한 3D프린팅: 글로벌 기업이 선택한 핵심 양산기술

글로벌 기술 혁신을 선도하는 애플(Apple)은 2030년까지 전사적인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는 야심 찬 목표를 세웠습니다. 이를 위해 애플은 재료, 전기, 운송이라는 3대 탄소 배출원을 줄이기 위한 혁신적인 제조 기술을 적극적으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흥미로운 발전은 바로 산업용 3D프린팅을 생산 공정에 본격적으로 통합한 것입니다. 최근 발표에 따르면, 역대 가장 얇은 두께(5.6mm)를 자랑하는 새로운 아이폰 에어(iPhone Air)의 티타늄 USB-C 포트는 3D프린팅으로 제작됩니다. 이 3D프린팅 설계는 포트를 더 얇고 강하게 만드는 동시에, 기존 단조 방식 대비 재료 사용량을 33%나 줄이는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나아가 새로운 애플 워치 11(Apple Watch 11)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