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8일, 서울창업허브 컨퍼런스홀에 3D프린팅으로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싶은 대학생과 예비 창작자들이 모였습니다.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글룩 3D프린팅 오프라인 교육’ 현장입니다. 2024년 처음 시작한 이번 교육은 글룩의 대학 졸업전시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매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약 250명의 학생이 참석해 3D프린팅 출력의 기본부터 제품화, 제조창업과 펀딩까지 함께 살펴봤습니다. 완성한 3D 데이터를 실제 출력물로 만드는 방법과 작품 이후의 가능성을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해, 글룩이 제조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교육에 담았습니다.지난해 50명에서 올해 250여 명으로, 전공이 다양해진 예비 창작자들과 함께2025년 제2회 교육에는 전국 10개 대학 13개 학과에서 약 50명의..